치주질환으로 인해 앞니가 흔들린다는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의 IBS임플란트 수술 사례입니다. 환자분께서 흔들리는다는 증상을 호소하는 앞니입니다. 한 눈에 봐도 잇몸이 내려가서 치아 뿌리 부분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치주질환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파노라마 촬영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파노라마 촬영 결과 잇몸뼈 소실을 확인하였고 치아가 흔들리는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이러한 치아 상태로는 자연치아 보존은 어렵기 때문에 발치 후 임플란트 치료를 통해 수복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소실된 잇몸뼈가 문제인데, 튼튼하지 않은 잇몸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이 환자분께서는 브릿지 보철을 하고 계셨습니다. 씹는 힘이 너무 약해 불편을 호소하면서 임플란트 수술을 원하셨는데 문제는 뼈가 약하면서 골폭이 2mm 밖에 안될 정도로 매우 좁았습니다. 이정도 골폭이면 일반 임플란트로는 수술이 어려울 정도의 골폭입니다. 아래 실제 CT촬영 사진을 보시면 골폭이 매우 좁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께서 너무 임플란트를 원하셔서뼈이식을 동반한 IBS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아래 CT 사진은 IBS임플란트를 식립한 사진입니다. 이처럼 IBS임플란트는 좁은 골폭에도 충분히
병원을 찾은 한 환자분께서 치과로 내원했을 당시 항암 치료를 받고 계셨습니다. 항암 치료 중임에도 불구하고 상실한 어금니에 임플란트 치료를 원하셨는데요, 환자분께서는 총 3개의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환자분께서 질환이 있다 보니 다니시고 있는 대학병원과의 협진을 통해 임플란트 가능 여부를 우선 확인하였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수술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임플란트 역시 환자의 전신건강을 고려하여 IBS임플란트로 진행했습니다. IBS임플란트의 경우 최소침습(잇몸 최소 절개) 수술이 가능하여 출혈이 적기에 환자의 부담을
우리의 잇몸뼈는 발치 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잇몸뼈가 흡수, 소실되게 됩니다. 그래서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와 같은 수복치료를 통해 잇몸뼈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발치 후 20년이 지나 매우 얇아진 잇몸뼈에 임플란트 수술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파노라마 사진을 보시면, 환자분께서는 20년전 발치를 하면서 브릿지 보철로 상실된 치아를 수복하셨습니다. 발치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 잇몸뼈가 소실되어 굉장히 좁은 골폭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또한 브릿지를 지지하는 치아 역시 뿌리 끝 염증으로 인해